정재훈
'왕조 구축' 가보자고…KIA, 외인 선수 구성 이어 코치진 보직 확정 [공식발표]
이젠 'KIA맨' 조상우 "우승 위해 열심히 달려가겠다…좋은 일이라고 생각" [인터뷰]
이범호 KIA 감독 "조상우 워낙 좋은 투수…보직은 고민 중" 대만족 [인터뷰]
봉준호·임지연·김고은·김지원 등 영화인 3007명 "尹 파면, 구속하라" 성명 (전문)[종합]
강동원·손예진·봉준호, 윤석열 퇴진 한목소리 "망상 일어나, 구속하라" [종합]
봉준호·문소리·변영주 영화인 2518명 "윤석열 대통령 파면 구속하라" [전문]
'KIA V12 지원군' 최준영 대표이사,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
도경완, 효과적인 다이어트?... "♥장윤정 멀리하면 된다" 폭소 (놀라운증명)
'V13 프로젝트' 이미 시작됐다!…KIA 日 오카나와 마무리캠프 4일 스타트→신인 김태형 포함 31명 '구슬땀'
정상 등극 위해 1년 내내 힘 보탠 프런트…KIA가 위기에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 [KIA V12]
'코너·오승환' 이번에도 없다..."투수 1자리 더 중요" KIA vs "변함없이 간다" 삼성 엔트리 확정 [KS]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