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규
고영표 3이닝 무실점+멀티히트만 4명…KT, 삼성에 8-1 대승 [오키나와 현장]
KIA전 'KKK' 김서현, 올해는 정말 터진다?…"투구 밸런스 안정 느껴져" [오키나와 리포트]
한화 무섭다! 또 이겼다! '챔피언' KIA 이어 '개막전 상대' KT도 격파…'류현진 무실점+이원석 결승타' KT에 7-6 역전승 [오키나와 현장]
하이파이브 하는 이강철 감독[포토]
'KT 수수께끼' 황재균, '유격수' 선발 출전 왜?…사령탑은 "가장 안정감 있어, 3개 포지션 소화 중" [오키나와 현장]
개막전이 열흘 남았다고?…"살벌하다" KT 미래 결정할 내야 경쟁, 누가 살아남을까 [질롱 현장]
"한가운데였으면 넘어갔다!" 강백호 조언에 '뜨끔'…KT 신인 김동현의 '두근두근' 첫 라이브 피칭 [질롱 현장]
데뷔전 2안타, ‘리틀 이정후’의 손흥민 세리머니에 감독은 ‘염화미소’
'채은성 4타점-임찬규 3승' LG, 연이틀 KT 꺾고 위닝시리즈 [수원:스코어]
매일밤 400개 송구, 77kg '리틀 이정후'의 입스 극복기 [엑:스토리]
첫 1군 등록→선발 DH, 2년차 유준규 "KT의 이정후가 되겠습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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