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원
"KBO 챔피언십을 부산으로" 롯데 서튼 색깔 입히기 본격화
최동원상 수상한 미란다 "최동원처럼 희생정신 갖고 마운드 오른다"
10명 중 2명만 풀타임…롯데 내년 선발 누구?
[정규시즌 결산] 롯데 실망보다 희망? 서튼 체제 무엇이 달랐나
"마운드에서는 불독"…롯데 '이인복 데이' 전승 가도
서준원, 어깨 회전근개 부분 파열…"최소 8주 재활"
롯데 '천만다행'…10월 4할 안치홍 부상 피했다
심판도 속은 롯데 수비…두산 '멘붕' 빠졌다
롯데 불펜에 뜬 160km/h…"연투도 준비돼 있다"
"손아섭 복통 있다"…롯데 '2번+우익수' 메우기
롯데 7·8위 뒤집기 실패…5위까지 '5G 차' 극복 필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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