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한화
'78억 FA' 무너진 한화, 6연승 무산보다…'1승 6패' 엄상백 부진이 더 아팠다 [부산 현장]
"한화 올해 우승 적기, 무조건 정규시즌 1위 해야"…'1992년·1999년' 이글스 역사 산 증인, 악바리가 외쳤다
'에라 모르겠다' 등장하더니, 무려 '류현진 빈자리' 완벽히 지웠다…한화 2년 차 영건, 만능카드로의 성장
류현진 ‘가볍게’[포토]
LG-한화 1,2위 빅매치 '장마전선 영향, 정상개최 가능할까?'[엑's 영상]
"너한테 완벽한 투구 바라지 않아"…류현진 조언 듣고 '매 이닝 전력투구'→395일 만에 승리 맛봤다 [대전 인터뷰]
'6월 ERA 9.00' 한화 1R 파이어볼러 신인 사라졌다 왜?→"아프다 하기 전 휴식 결정, 6월 내 올라온다" [대전 현장]
'1위 탈환 도전' 한화, '테이블세터 이원석+최인호' 선발 확정…"실책? 그땐 그럴 시기" 노감독 격려 [대전 현장]
"이를 갈고 연습했구나" 황준서 비자책 투구에 김경문 감독도 미소..."지금처럼 던지면 계속 1군" [광주 현장]
'LG와 0.5G 차' 한화, 부정할 수 없는 KBO 2강이다...선두 경쟁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광주 현장]
KIA 상대 비자책점+최고 145km, 기대감 높인 황준서…'시즌 첫 승' 다음 기회로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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