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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갑질 없었다"…'스폰서' 측 하차한 작가X감독 문자 공개 [전문]
윤민수 아내, 듬직한 아들 자랑…"마지막은 윤후"
정준하X미주, 2021 친해지길 바라…유재석 "큰일 났다" (놀뭐)[전일야화]
영탁, '음원 사재기' 몰랐다?…"불법인 것 생각 못해" [공식입장]
'음원 사재기' 몰랐다더니…영탁 "유튜브도" 조작 공모? [종합]
"억장 무너진다"는 이지훈 두고 옥신각신 [엑's 이슈]
이지훈 "스태프에 갑질? 그럴 배포 없다, 억장 무너져"…입장 발표 [전문]
작가 교체까지?...이지훈, 연이은 폭로에 '갑질 '논란 가중 [종합]
"이지훈, '내 친구에 XX이야' 욕설 거들었다…사과 아닌 고소로 대응" [종합]
임창정 "연기하고 싶어...작품 기다려" (톡이나할까)
'재벌2세 최필립♥' 박현선, 반려견도 상팔자네 "엄마가 픽업 갈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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