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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붕 뜬 김지수, CEO 됐다 "얼마나 온실 속 화초처럼 살았는지" [엑's 이슈]
故최진실 마음 놓을듯…최환희, '5월 결혼' 준희 '혼주석' 앉는다 [엑's 이슈]
'탈세 논란' 차은우, 결국 괘씸죄 추가됐다…"200억 낼 돈 있었으면서" 여론 뭇매 [엑's 이슈]
'차가원 엔터사' 아티스트 이탈 안 끝났다…이승기 이어 비비지 "정산금 못 받아" [엑's 이슈]
"다시 보고 싶지 않다"…'200억 뱉어낸' 차은우, 잘못 인정에도 싸늘한 반응 [엑's 이슈]
'야꿍이' 김정태 子,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외국에선 지원도 있어" (아빠하고3)[전일야화]
아이유, 이효리와 '9년 불화설' 드디어 종식…"'폭싹' 보고 눈물, 드라마 본방사수" [엑's 이슈]
3관왕 확정 노리는 대한항공 "좀 더 힘내자" VS 0% 기적 바라는 현대캐피탈 "새 역사 쓰려고 왔다" [천안 현장]
"변우석♥김혜윤, 영원히 행복하자"…'선업튀' 2주년, tvN이 자축 [엑's 이슈]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 출석…'강남 식사' 진술 주목 [엑's 이슈]
'갑질 연예인' 보고있나? 화사→지수, 스태프에 '명품백' 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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