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원미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아들의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하원미는 22일(현지시간) "같이 운동하기로 했는데 깜빡 잠든 이슈로 혼자 운동하고 온 애.. 피부 색깔 어쩜 좋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둘째 아들인 추건우(미국명 에이든 건우 추)가 웃통을 벗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하원미
운동선수답게 선명하게 갈라진 그의 근육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앞서 하원미는 전날에도 아들의 근육질 몸매를 잘아하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하원미는 당시 "그동안 운동을 얼마나 한 거야... 고1짜리가 이게 맞아?"라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인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구독자 18만 5000여명을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 하원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