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복덩이' 또 생긴 롯데, 독립리그 출신 박찬형이 이끈 전반기 3위 확정 [부산 현장]
'허벅지 통증' 최형우, 올스타전 끝내 빠진다…큰 부상은 피했는데→햄스트링 부종 소견 '전반기 종료' [대전 현장]
102구째 '150km/h' 쾅 미쳤다! 이게 '전체 1순위 후보' 클래스→"키움 팬이라 안우진 선배님 꼭 만나고파" [목동 인터뷰]
'초대형 트레이드'로 떠난 김민석, 첫 사직 원정서 감격한 사연…"내 유니폼 보이더라" [부산 현장]
"롯데와 높은 곳에서 만나고 싶다"…사령탑으로 사직 찾은 '조캡'의 바람 [부산 현장]
씩씩하게 잘 던지던 KIA 2R 신인, 왜 '3일 먼저' 전반기 끝냈을까…'팔꿈치 염증' 이준영 복귀 [대전 현장]
KIA가 두렵지 않은 한화 마운드의 미래 "네일과 대결, 재밌을 것 같다"
'WS 우승 주역' 감독·단장 동시 경질, 왜?…"팬들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 새로운 에너지 필요해"
한화 1R 슈퍼루키, 6월에 돌아온다고 했는데…"야구 쉽지 않다, 직구만 갖고 되나" 1군 콜업 아직인 이유
'불꽃야구' 박찬형, 롯데의 후반기 희망 되나…'13G 타율 0.452' 맹활약 "난 공격적인 스타일, 실투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 [광주 인터뷰]
'11억' 거액 줬는데 시즌 OUT 초읽기, 울고 싶은 키움…"수술 여부 조만간 결정"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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