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칸 빛낸 '악녀' 김옥빈 "감사하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소감
'악녀' 벌써부터 관심 집중…115개국 선판매 쾌거
"악녀의 파격변신" 김옥빈, 우월 각선미vs범접못할 카리스마[화보]
[엑's in 칸:악녀] 정병길 감독 "액션, 美 대작보다 생동감 있도록 노력"
"세상에서 제일 멋있어" 채서진, 언니 김옥빈 향한 무한애정
'악녀'부터 채서진까지…김옥빈, 칸에서의 근황 공개
'악녀' 칸 비하인드 전한다…26일 무비토크 라이브
판타지 애니 '나의 붉은 고래', 6월 극장가 관객을 유혹한다
[엑's in 칸:중간결산②] 갈채 속 韓 영화, 故 김지석과의 이별
[엑's in 칸: 다이어리] 故 김지석 프로그래머 추모 위해 모인 '영화인의 밤'
[엑's in 칸:악녀] "지금 아니면 안됐을 女액션"…도전의 시작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