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타선
'석패' 김태형 감독 "졌지만 칭찬하고 싶다"
'야속한 타선' 장원준, 1754일만의 완투가 '패전'
김경문 감독 "스튜어트, 빠른 템포 투구 좋다"
'승장' 양상문 감독 "강한 상대에도 역전승, 칭찬하고 싶다"
'시즌 9승' 해커 "팀이 승리를 만들어 줬다"
김경문 감독 "해커, 초반 실점에도 자기 역할 잘해줬다"
'해커 9승+나성범 쐐기포' NC, LG 잡고 1위 독주
'10K' 우규민 "빠른 승부로 삼진 잡을 수 있었다"
'위닝시리즈' 양상문 감독 "타자들 집중력에 승리했다"
'개인 최다 K' 우규민, 빗 속 kt 잠재운 삼진쇼
양상문 감독 "임정우, 선발 부담 없어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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