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타선
'1실점' 린드블럼, 외로웠던 102구 역투
'두 점'이면 충분했던 LG, 마운드의 힘을 보여줬다
'2G 1득점' 롯데, 돌아온 건 2G 연속 끝내기패
'2G 연속 끝내기' LG, 롯데 꺾고 위닝시리즈
'야속한 타선' 린드블럼, 8이닝 1실점에도 승리 무산
'2승 6패' KIA의 7월, 폭염보다 잔인하다
'끝내기' 오지환, 린드블럼 넘을 키플레이어
'효자 대열 합류' 루카스, LG 웃게한 거듭된 진화
'승장' 양상문 감독 "승리 계기로 자신감 되찾길 바라"
'패장' 이종운 감독 "송승준 호투, 승리로 이어지지 못해 아쉽다"
'한 달째 무승' 송승준, 타선이 야속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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