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KT
이강철·정민철·정민태·조계현, KBO '선발' 레전드 선정
'노는 언니' 수영 정유인, 14일 KT 홈경기 시구 "V2 기원한다"
“미안하다고 하지마” 수아레즈가 라커룸에 한글 문구를 붙인 이유 [엑:스토리]
우투수 '좌승사자' 여기 있소, 엄상백 있기에 KT 6선발은 '든든'
'2연승' KT 이강철 감독 "좌타자 묶은 엄상백, 선발 역할 잘했다"
엄상백 '꽁꽁' 알포드 '쾅쾅'…KT, 삼성 꺾고 2연승 [수원:스코어]
'워터페스티벌' 대신 따뜻한 선행…KT, 스페셜 유니폼 수익금 전액 수재민에 기부
시끌시끌했던 더그아웃 언쟁, 박진만 대행 "싸운 거 아닙니다" 웃음
관중석에서 함께 뛴 '이대호 최다 직관자', 전설과 동행이 행복하다 [은퇴투어]
응원단에 자체 생중계까지, 200명 익산팬들과 함께 한 KT의 특별했던 퓨처스 경기
강백호 복귀임박, "길어도 2주 뒤 복귀 예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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