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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최대훈, 눈물의 男조연상 소감 "몰래카메라 같아" [백상예술대상]
'하얼빈' 홍경표 촬영 감독, 영화부문 대상…작품상까지 굵직한 2관왕 (종합)[백상예술대상]
'폭싹' 임상춘 작가, 극본상 영예…"들뜨지 않겠다" [백상예술대상]
추영우, '투병' 母에 바친 신인상…"이 모습 보고 웃길" [백상예술대상]
'107구 역투→QS+→7연승 발판' 와이스 "공동 1위는 싫은데? 우리는 단독 1위가 하고 싶어" [대전 인터뷰]
'전,란' 신철·박찬욱, 각본상 수상 "국민 무서워할 줄 아는 리더 뽑아야" [백상예술대상]
'이친자' 채원빈, 여자 신인연기상 영예 "몸둘 바 모르겠다" [백상예술대상]
"애는 커봐야 안다" 전현무, 역변의 아이콘...똘똘美 폭발 과거 사진 공개
조현우가 밝힌 극장 PK 선방 비하인드…"GK 코치와 한 번 더 보기로 했다" [현장인터뷰]
어린이날 극적 무승부 '십년감수' 김판곤 "조현우 덕에 큰 어려움 넘겨…경기력 마음에 들지 않아" [현장인터뷰]
조현우 선방에 막힌 승리…박태하 감독 "하늘이 주신 기회인데 이렇게 아쉬울 수가"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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