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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한국 양궁 역사에 함께 해 기뻐요'[포토]
장혜진 '미녀 궁사보다는 독한 선수로 봐주세요'[포토]
기보배 '빛나는 미모'[포토]
기보배-최미선 '벌써 해단식이라니'[포토]
장혜진 '인사하느라 바빠요'[포토]
장혜진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악수'[포토]
이승윤-김우진-진종오 '금메달리스트'[포토]
진종오-손연재-장혜진 '환한 미소'[포토]
진종오-장혜진 '메달리스트들의 대화'[포토]
장혜진 '금메달이 두 개'[포토]
기보배 '금메달 목에 걸며'[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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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무섭노" 파장 무섭다…노무현재단 이사까지 등판 "일베 표현 맞아" [엑's 이슈]
50세 나영석, 알고 보니 영크크였네…'01년생' 막내 PD와 대결, 반전 결과에 깜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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