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타선
서재응·김광삼, 승리가 절실한 두 명의 '노장'
류제국, KIA전 7이닝 2실점에도 패전 위기
양현종, LG전 6⅔이닝 무실점 호투 '12승 도전'
'연패 스토퍼' 김광현, '연승 브리지'가 돼야 한다
'묵묵한 일꾼' 임준혁 있어 KIA도 버텼다
'골반 통증' 오재원, 2G 연속 선발 제외
'3타점' 오지환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대승' 양상문 감독 "선수들이 잠재력을 보여준 경기였다"
'투혼의 115구' 루카스, 4실점에도 빛난 호투
'좌타 라인' LG, '좌타 극강' 박종훈을 무너뜨리다
'8月 평균 3.3득점' LG, 타선이 폭발한 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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