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G
'최연소 40세이브' 고우석, 또 한 번 역사가 되다
'구단 최다 82승' 류지현 감독 "선수들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김윤식 7승+고우석 40SV' LG, 한화 꺾고 SSG 3G 차 추격 [대전:스코어]
'옆구리 손상' 이형종 결국 1군 말소, PS 합류 목표로 재활
커피차 준비한 정성의 외인, 터크먼 "내 마음 표현하고 싶었다"
고춧가루에 휘청이던 LG, 모든 걸 쏟아 붓고 역전 우승 불씨 살렸다
시작부터 꼬이는 LG, 플럿코 담증세로 1말 교체...최성훈 투입
한화 고춧가루에 어긋난 LG 역전 시나리오 "연승을 해야 가능성이 있는데..."
'최다연패 시련' 장시환 향한 격려 "14세이브, 18연패에 묻히지 않았으면"
김원형 감독의 자신감 "2위팀과 붙으면 더 집중력 생긴다"
'켈리 상대 9타수 7안타' 천적, 여지없이 쾅! "저도 이상하네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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