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수원
[부고] 유지민(KT 위즈 재무팀 사원) 씨 모친상
4차전도 1만6300석 매진, PO 4경기 연속 '다 팔렸다' [PO4]
고척돔도 1만6300석 매진, 플레이오프 3G 연속 '만석' [PO3]
'뜨거운 PO 열기' 2차전도 일찌감치 매진, 이틀 연속 '만원' [PO2]
관중석 절반 겨우 채운 준PO, LG 가세한 PO는 다를까
'현모 형'도 떴다, 구단주 응원 받고 벼랑 끝 탈출한 KT [준PO]
'우려가 현실로' 붕괴된 불펜 마운드, 기댈 곳은 결국 안우진 [준PO]
'63점 소형준, "1년 동안 고생했는데.. 기분 안 좋게 끝내고 싶진 않았다" [준PO4]
'KT냐 키움이냐' 벤자민-안우진, 운명의 5차전 선발 맞대결 [준PO]
'벼랑 끝 탈출' 이강철 감독 "형준이답게 잘해줬고, 백호답게 살아나줬다" [준PO4]
발목 다쳤던 박병호, 감격의 폭풍 주루 "말려도 뛰었을 거예요" [준PO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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