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
신예은, '더 글로리' 차주영 제치고 신인여우상…"정말 생각 못해" (청룡시리즈어워즈)
김성훈 감독 "카체이싱, 250명 스태프가 할 수 있는 최대치로" [엑's 인터뷰②]
김성훈 감독 "하정우·주지훈,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엑's 인터뷰①]
'비공식작전' 김성훈 감독 "여름 전사 김혜수와 만남…'밀수'와 다 같이 잘 되길" [엑's 인터뷰]
하정우, 인지도 굴욕 전말 공개 "요즘 이런 분위기구나…의미 無" (살롱드립)
하정우 "이병헌은 '경락받은 버즈라이트이어'…7개월간 같은 얼굴" (살롱드립)
하정우 "버디버디 몰라, '아이러브스쿨'은 했다"…주지훈 "나는 MSN" (살롱드립)
'비공식작전' 25일 스페셜 GV 개최…김성훈·장항준 감독 참석
"7년 만의 컴백"…'크라임씬 리턴즈' 장진·박지윤·장동민 필승카드 맞췄다 [엑's 이슈]
'비공식작전' 하정우·주지훈, 오늘(18일) 장도연 '살롱드립' 출연
'소용없어 거짓말' 황민현X윤지온, 남다른 브로케미 예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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