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하이라이트, 2017년 男아이돌 사상 멜론 첫 일간차트 1위
[엑's 초점] "조용하지만 강하다" 갓세븐, 역대급 성장세
보이스퍼, 정동하 지목으로 ‘337 기부박수 릴레이‘ 참여
'프로듀스101' 엑소·방탄·세븐틴 커버무대 첫 미션 완료
아이콘, 국내 활동 끝나면 또 일본行 "5월 돔투어 확정"
[엑's 현장] "쉬운게 하나도 없어"…하이라이트, 중소기업의 첫 발거음
하이라이트 "팀명 변경 NO, 비스트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하이라이트 "前소속사 큐브에 안좋은 감정 없다, 홍승성 존경"
하이라이트 "비스트 팀명, 큐브와의 협상 실패 때문…원망 안한다"
하이라이트 "재데뷔 과정 순탄치 않았다, 차근차근 작업"
양요섭 "팀명 '위드어스' 제안했다가 무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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