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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피겨] 김규은-감강찬 "실수 아쉽지만 끝까지 최선 다했다"
[평창 피겨] '아쉬운 실수' 페어 김규은-감강찬, SP 42.93점
김규은-감강찬 '연습도 실전처럼'[포토]
웜업하는 감강찬-김규은[포토]
[평창 피겨] '2연패 도전' 하뉴 유즈루 "꿈의 퍼포먼스 보여드리겠다"
평창에서 만나는 하뉴 유즈루[포토]
하뉴 유즈루 '수많은 취재진 관심 속에'[포토]
하뉴 '밝은 미소로'[포토]
하뉴 '표정에서 드러나는 자신감'[포토]
하뉴 유즈루 '취재진 질문에 차분하게 대답'[포토]
하뉴 '호기심 가득한 미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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