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김광현이 고마워했던 41세 투수, 내년에도 MLB서 던진다
'은퇴' 이대호, 선수로 사직에 한번 더 선다...MLB팀과 맞대결 출전
PS 역사를 바꾼 만 19세 영건 "저도 모르게 아드레날린이" [준PO2]
오승환이 이대호에게 "조선의 4번타자 덕분에 한국 야구가 발전했다"
기록 욕심 생긴 불혹의 돌부처 "KBO 통산 400 세이브 꼭 하고 싶다"
2016년부터 쌓은 어린이팬과의 추억, 김인태 9월 '팬퍼스트상' 선정
허구연 KBO 총재, 홍준표 대구시장 만나 삼성·지역 야구 지원 부탁
'최연소 40세이브' 고우석, 또 한 번 역사가 되다
"내가 오히려 위안 얻었다"…암 극복 팬 위한 오승환의 특별 선물
"최정 선배와 재대결보다 LG 대승을 원한다" 봉타나 뛰어넘은 고우석의 진심
"형한테 미안하고, 형에게 감사해요" 아기사자 이호성이 형을 유독 강조한 이유 [엑: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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