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
'버티기' 한계 온 박민우 어깨, 사령탑도 한숨..."어떻게든 참고 뛰고 있었다" [대전 현장]
삼성 타선에 활력 불어넣는 '4번타자 김영웅'..."중요할 때 좋은 역할 하고 있다" [인천 현장]
'복귀전 멀티히트' 오재일 활약에 미소 지은 사령탑…"벤치에서 원한 모습 보여줬다" [인천 현장]
한국야구 대명사! '포수로 더 자주' 본다…"웬만하면 선발로, 많이 쓸 생각" [잠실 현장]
"류현진, NC 상대 좋은 기억 있어"…사령탑 기대한다, '코리안 몬스터' 호투를 [대전 현장]
'천만다행' 김하성, 훌훌 털고 콜로라도전 '볼넷 3개' 활약…샌디에이고는 4-5 패배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요" 부상 털고 돌아온 SSG 한유섬, 5번-DH 선발 출전 [인천 현장]
이정후, 끝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 등재...'어깨탈구' 팀 주치의와 치료 상의
2200G 출장+4000루타 달성에 결승포까지…그런데 최정은 왜 "팀에 미안했다" 했을까 [광주 현장]
김범석 포수도 잘 하네 "재밌네요, 첫 이닝 떨렸지만…연습대로 나와 기분 좋아" [사직 현장]
'DH 2차전 승리' 이숭용 감독 "1실점으로 버틴 불펜, 역전승 원동력"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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