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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8km' 삼성 미야지 "시라카와 보고 KBO 수준 실감…아시아쿼터 중 최고 되겠다" [인천공항 현장]
체중 무려 135kg, '뚱뚱했지만' 햄스트링 부상 없었다...이대호의 자부심
10개 구단 캠프 다 떠났는데…FA 중 손아섭만 비행기 못 탔다→'1년 계약+연봉 대거 삭감' 결단 뿐인가
'시라카와 친구' KBO 성공 기원하는 일본…"독립리그에 희망될 수 있어"
한화는 호주 떠나버렸는데→'유일한 FA 미계약자' 손아섭 끝내 못 갔다…돌파구 찾을 수 있을까
'KBO 역대 2번째' 불명예 기록 쓴 KIA…양현종의 마음도 무거웠다 "반성하면서 준비했습니다" [김포공항 인터뷰]
'연봉 반토막' 김도영 "인정해야 한다"…아쉬움 잊은 슈퍼스타, 2026시즌 준비 집중 "다시 보상받고 싶어" [김포공항 인터뷰]
'KIA와 극적 합의' 조상우 "옵트아웃 신경 쓰지 않아…내가 잘해야 한다" [김포공항 인터뷰]
'새 출발' 이태양 "한화였으면 아침 출발했을 텐데…'정말 KIA 선수구나' 와 닿았다" [김포공항 인터뷰]
'韓 PS 신기록' 만든 이 선수, 국내 1선발 중책 맡는다..."너무 기쁜 소식, 규정이닝 채우는 게 목표"
KIA 아시아쿼터 내야수, 입단하자마자 한국을 적으로 만난다?…"호주가 또 이기지 않을까요" [김포공항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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