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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타이거즈
오승환 “떨어지는 공 비율 늘릴 예정”
오승환 “다음 시즌 목표, 2년 연속 세이브 타이틀 도전” (일문일답)
[KS6] 여전히 ‘최강 방패’ 삼성, 오승환 그림자 지웠다
'日야구 한국인 최다 세이브' 오승환 “선동열 감독과의 비교는 무리”
오승환 "KS, 삼성·넥센 최고의 경기 보여주길"
‘日서 첫 시즌’ 오승환이 밝힌 가장 아쉬웠던 순간
오승환 '짐이 한 가득'[포토]
오승환 '조카와 아쉬운 헤어짐'[포토]
오승환 '안전하게 경호 받으며'[포토]
오승환 '이제는 휴식을'[포토]
오승환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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