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
"살짝 찢어진 거라 이제 괜찮아" 꽃감독 안도→'입술 안쪽 봉합' 김선빈 20일 선발 2루수 출격 [잠실 현장]
'1R 대형 신인 내야수' 데뷔 첫 선발! 국민타자 파격 라인업 꺼냈다 "긴장 말고 연습 때처럼만…" [잠실 현장]
득점권 타율 '0.059'였는데…적시타, 또 적시타! KIA 최원준은 "스스로를 믿고 밀어붙였다" [잠실 인터뷰]
9번타자가 3안타 3타점 '존재감 폭발'…이범호 감독 "불리한 볼카운트서도 자기 스윙→결승타, 승리에 큰 도움 됐다" [잠실 현장]
최원준 '내가 타선 이끈다'[포토]
최원준 '뜨거운 타격감'[포토]
최원준 '3안타 맹타'[포토]
'0:1→1:1→1:2→4:2→4:4→6:4→8:4' KIA 짜릿한 역전승! 두산 추격 뿌리치고 전날 패배 설욕…최원준 3안타 3타점 [잠실:스코어]
김태군-이우성 '즐거운 하이파이브'[포토]
김태군 '태그보다 먼저'[포토]
최원준 '귀중한 2타점 적시타'[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