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지소연 '지메시 활약 기대해'[포토]
뉴질랜드 2차전 앞둔 이금민·최유리 "더 많은 골 만들어야"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아시안컵이다." [현장:톡]
뉴질랜드 뒤집어놓은 '월드클래스', '최초의 기록' 향한 담금질 열중
임선주의 '생일 자축포' "축구 인생에서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기뻐"
침착한 벨 감독 "지금은 프리시즌...목표는 아시안컵 본선"
콜린 벨 감독 '엄지 척'[포토]
패배에 아쉬워하는 뉴질랜드 선수들[포토]
콜린 벨 감독 '결승골 넣은 임선주 머리를 쓰담쓰담'[포토]
콜린 벨 감독 '선수들과 기쁨 나누며'[포토]
대한민국 '2차전도 승리하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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