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
어느덧 6위와 0.5경기 차, 강인권 대행은 “워~워~”
"라인업만 보면 경기당 20점은 뽑아야죠" [현장:톡]
불운에 주저앉고 오심에 분노, 양석환의 잔혹한 후반기
연패 스토퍼 기대했던 브랜든, 제구 난조 속 두산 못 구했다
놀란 가슴 쓸어내린 NC, 양의지 사구여파 無...대타 대기 가능
이대호의 올스타 홈런레이스 우승, NC 노진혁 반등 터닝 포인트 됐다
3연승 강인권 대행 "이재학·양의지 배터리 완벽한 호흡 보여줬다"
친정 상대 펄펄 난 박건우·양의지, NC 11-0 대승+3연승 견인 [잠실:스코어]
'시에러→나의 별에게'…쏟아지는 男의 연애, 입맛대로 골라보자 [음지에서 양지로②]
'0-23' 참사 이은 그라운드 만루 홈런 헌납, 롯데의 일요일 홈경기 잔혹사
낙동강더비 수놓은 10타점…NC, 롯데와 다시 0.5경기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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