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시리즈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만이 할 수 있는 '조지 거쉰 협주곡'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전설'이 인정한 김연아, 이유가 있다
[밴쿠버의 히로 & 히로인-1] '선남선녀 댄싱팀' 버츄-모이어 올림픽 금메달 도전
해외언론, "아사다의 점프, 김연아에 대항할 수 없어"
아사다 마오, "김연아 점수 연연 않고 내 연기에 최선"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 "4대륙, 도전적인 자세로 임한다"
아사다, 실전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 유지
김연아의 동료 아담 리폰, 4대륙 정상에 도전
아사다 마오 "올림픽에 가고 싶지 않았다"
4대륙 선수권, 세계 정상급 선수 얼마나 출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우승'이 필요한 아사다, '신념'이 중요한 김연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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