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시리즈
[피겨 인사이드] 곽민정, '포스트 김연아'의 선두 주자로 나서다
[GP 4차] 사라 마이어를 통해본 신채점제의 관건은?
피겨, 김연아 그리고 기타로 양분되다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한국 피겨, 김연아에 만족해서는 안된다
[피겨 인사이드] 은퇴 선언 신예지, "피겨를 향한 사랑은 계속 됩니다"
[밴쿠버, D-100] 김연아, "방심은 절대로 금물…프로그램 완성도 높이겠다"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피겨史 새로 쓸 '김연아의 프리 프로그램'
[피겨 인사이드] 예고됐던 김연아의 비상, 아사다의 추락
[피겨 인사이드] '관심 집중' 코르피, 그녀는 누구인가?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아사다 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의 치명적인 실수
김연아, 갈라쇼 선보여…앵콜은 '007 메들리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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