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
'친정팀에 비수' SK 이홍구 "이기고 싶은 마음 컸다"
힐만 감독 "1위팀 상대 위닝시리즈, 반등 기회 잡았다"
'전승은 깨졌지만' 양현종의 호투는 충분히 빛났다
'김동엽 끝내기 홈런' SK, KIA 누르고 위닝시리즈
SK, 14일 KIA전서 올시즌 두 번째 만원 관중 달성
SK 이홍구, 양현종 상대 추격하는 솔로포 '시즌 7호'
'솔로포 폭발' 최형우, 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
'스스로 무너진' 김태훈, 4이닝 4볼넷 2실점 강판
'첫 홈런 신고' 로맥, 4번타자 및 1루수 선발 출전
KIA, 김주찬 리드오프 선발 출전…버나디나 제외
힐만 감독 "마무리 박희수로 교체, 서진용은 편한 상황에"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