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승률왕' 엄상백의 혹독한 PS 데뷔전, 영웅 타선에 혼쭐났다 [준PO1]
'송성문 결승타' 키움의 기선제압, PO 진출 69.2% 확률 잡았다 [준PO1]
'88구로 6이닝 9K 무실점인데' 안우진 교체, 손가락 물집 때문에 [준PO1]
김준완 '점프 캐치를 시도해봤지만'[포토]
김준완 '선취점 성공'[포토]
김준완 '선두타자 2루타'[포토]
심우준이 준비한 안우진 공략법 "무조건 적극적으로 쳐야죠" [준PO1]
'4번타자' 김혜성 "박병호 선배와 대결? 그렇게 끼워 맞춰 주시면 영광" [준PO1]
키움의 컨셉 '엄상백 공략+수비 강화', 김혜성 4번·신준우 SS 출격 [준PO1]
'레미콘 프린스' 탁재훈, 父 사업 세미나 위해 동생들까지 제주로 불렀다(미우새)
KT의 강점? "홈런왕을 가진 거 아닌가" [편파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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