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진
LG의 마지막 퍼즐조각은 '토종 선발'...후반기에도 경쟁 계속된다
'주장' 오지환이 전하는 메시지…"어린 친구들이 자리잡을 수 있길"
끝나지 않은 순위 경쟁…이강철 감독, KIA+한화 경계하는 이유는?
"노경은 선발 전환? 이제 100개 던지기 힘들어요" [현장:톡]
팀 내 최다승에도 불만족…벤자민이 돌아본 전반기 부진 원인은?
9년 전 문성현-오주원처럼, 염갈량의 김윤식-이민호 후반기 기용 프로젝트
한 달 만에 -14에서 -3으로···충분히 잘 버틴 KT, 이제부터는 '조급함'과의 싸움
"박명근은 쉴 때가 됐다"...LG 1위 질주 공신 루키, 후반기 전까지 2주 휴식 돌입
우천취소로 바뀐 LG 로테이션, 1차지명 유망주 1군 첫 선발 다음 기회로
불펜 소모+뼈아픈 역전패→연승 멈춘 KT, '엄상백의 어깨'가 무겁다
'최다 볼넷 허용 1위'…SSG가 풀어야 할 과제, 사령탑도 모르는 건 아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