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상
"욕 많이 먹어" 자조적 농담에도…수상자만 40명, '또' 공동 수상 남발 [SBS 연기대상②]
이변은 없었다…역시 '모범택시3', 올해의 드라마상→대상 이제훈 (SBS 연기대상)[종합]
안재욱X엄지원, 故 이순재 이어 대상 주인공 "인연 없는 상인가 싶었는데…" (KBS 연기대상)[종합]
'사마귀' 한동희 "싸늘한 시선 받았는데…감사하다" [SBS 연기대상]
서범준·신슬기, 신인에서 순식간에 조연상 "초심 잃지 않겠다" [SBS 연기대상]
고건한 "母, 안성기와 같은 혈액암…두 분 다 쾌유하길" 울컥 [SBS 연기대상]
'우수상' 박상면 "이 상 받기까지 19년 걸려" 감격 [KBS 연기대상]
'조연상' 길해연 "'귀궁'·'트라이' 중 모친상…촬영하며 치유" [SBS 연기대상]
'60대 제니' 박준금, 여자 조연상 "'친정' KBS에서 40년 훌쩍…한여름밤 꿈 같아" [KBS 연기대상]
'46세' 김동완, 조연상 수상 후 눈물 "난 생활형 연예인, 섭외 없었는데…" [KBS 연기대상]
소지섭→장나라까지…초호화 시상자 오늘(31일) 'SBS 연기대상' 출격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