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고
장재영부터 전미르까지, KBO 핵심 유망주들 상무 최종 합격…5월 12일 입대
데뷔 6년 만에 터진 첫 홈런..."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겠더라" 이래서 사령탑이 기다렸다
"삼성 입단 후 최고의 투구"…감탄한 사령탑 "올해 불펜에 큰 힘 될 것 같다" [대구 현장]
"양의지 선배님 뒤잇겠다" '400홈런' 꿈꾸는 05년생 포수, 베어스 하위 라운더 신화 또 쓸까 [시드니 현장]
내 데뷔전은 어떤 모습일까…'강백호도 놀란 슬라이더' KT 루키 김재원의 즐거운 상상 [질롱 현장]
"문동주·안우진 선배처럼 160km 도전!…야구밖에 모르는 '196cm 우완 최대어' 장충고 문서준 [아마추어 인터뷰]
삼촌 박찬호가 호통쳤다…"왜 타자를 무서워하냐?" 그리고 감 잡은 '키움 특급 영건' [가오슝 현장]
언젠간 NC파크의 주인공이 되길…NC 2025 신인 드래프트 데이 성료, 그리고 그들의 힘찬 각오 [창원 현장]
"양의지 선배님 뒤 잇는 안방마님 되겠다"…현재 NO.4, 그러나 미래 NO.1 꿈꾸는 류현준 [현장 인터뷰]
위즈파크 방문한 2025 신인 11명...이강철 감독 "'너네 덕분에 산다'는 말 나왔으면" [수원 현장]
1R 김동현 2억원…KT, 2025년 신인 선수 11명 계약 완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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