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선수단 모두 승리 의지 강했다" 이호준 감독 활짝…NC 20안타 13득점 화력쇼, LG 스윕 막고 4연패 탈출+6위 등극 [잠실 현장]
'김주원 5안타 폭발+토다 QS' NC, LG 13-3 대파! 4연패 탈출…시리즈 최종전서 마침내 웃었다 [잠실:스코어]
"150km/h 공에 놀라더라" NC 2007년생 신인 신재인 2군행, 사령탑이 직접 밝힌 이유…"폼 문제 없다, 경기 많이 하면서 적응해야" [잠실 현장]
"8년, 좀 오래 걸렸네요" 지긋지긋한 NC전 악연 마침내 끊었다…'12승+다승 공동 1위' LG 임찬규 "다승왕보다 팀 승리가 베스트" [잠실 인터뷰]
임찬규, 8년 넘은 'NC전 악몽' 마침내 끝냈다…시즌 12승+다승 공동 1위 등극, '오스틴 2홈런' LG 8-0 NC 대파→3연승 신바람 [잠실:스코어]
'NC전 마지막 승리가 2018년' LG 임찬규, 8년 묵은 공룡 징크스 깼다…6이닝 2피안타 무실점 '완벽투'→시즌 12승 눈앞 [잠실 라이브]
"한 점만 주고 끝내려고 했다" 10회말 문보경·문정빈 연속 고의4구 승부수, 결과는 끝내기 패배…NC 이호준 감독이 밝힌 이유 [잠실 현장]
이러니 삼성이 사랑할 수밖에…페덱 "믿어주면 8회까지 던진다고 했어, 우승반지 꼭 가져올 것"
"단도리해서, 실수 안 나오게 준비" 김원형 감독 다짐했는데, 추격 불씨 꺼트린 실책 2개...두산 연이틀 에러로 자멸 [잠실 현장]
NC 투수 임지민, 타구에 얼굴 정면 맞고 쓰러져…스스로 일어나 병원행→야구장 떠난 뒤 투혼의 승리투수 됐다, NC 9-8 롯데
'만루 탈출→주먹 쥐고 포효' 구창모 HQS 달성→'후반기 ERA 9.00' 슬럼프 탈출…"원래 보수적인데, 틀 깨며 발전하는 재미 느끼는 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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