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
'하바마' 김태희 "아이 낳아보지 않았다면 연기할 수 없었던 작품" [인터뷰 종합]
'하바마' 김태희 "결말, 유리가 충분히 내릴 수 있는 결정이라 생각" [엑's 인터뷰②]
김태희 "'하바마', 연기가 그리울 때 만난 좋은 작품…긴 꿈을 꾼 것 같다" [엑's 인터뷰①]
[N년 전 오늘의 XP] 워너원 ‘워너블 만나는 날 비주얼 폭발!’
'너목보7' 꽃미남 수영강사 정우진, 빅픽쳐엔터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강다니엘,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09주 연속 최다득표
'하바마' 고보결 "결말 아쉬움? 선택보다 과정에 귀 기울여달라" [인터뷰 종합]
'하바마' 고보결 "배려 넘치는 김태희, 칭찬 덕분에 열심히 했어요" [엑's 인터뷰②]
'하바마' 고보결 "'이혼해라'는 시청자 반응, 친한 언니가 하는 말 같았어요" [엑's 인터뷰①]
'인체에서 살아남기' 日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초등학생 팬 요청 쏟아져"
'하바마' 김미수 "애틋함 큰 작품…벅차고 감사했던 시간" 종영소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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