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김하성 이 정도면 초대박! FA 야수 최고액 안겼다…2년 총액 420억, 탬파베이 '최다 연봉자'로 합류
'푸른 유니폼' 후라도, 삼성은 '에이스+멘토' 얻었다…"팬들에게 즐거움 전하고 싶다"
'대만 진출' 안지현, 아찔한 글래머 라인…파격 사진 대방출
조상우 KIA행에 긴장했던 121SV 클로저?…"비시즌 때 더 독하게 운동할 수 있었습니다"
KIA 선발진 경쟁에 등장한 '1R 신인'…"가장 큰 목표는 당연히 신인왕, 부상 없이 시즌 완주해야"
"공 진짜 좋더라"…'패기+실력' 다 갖춘 아기 사자, 배찬승 "신인상 받고 싶습니다"
"정말 터질 것 같은데, 나도 답답하다"…부상에 막혔던 92홈런 거포, 키움에서 살아날까
'2연속 PS 업셋 허용' 단기전 약하다?…류지현 韓 대표팀 감독, WBC에서 아픔 씻어낼까
강백호에게 '연봉 7억' 의미란…"책임감 느껴, 포수 훈련에 최선 다할 것" [인천공항 현장]
"오타니·베츠와 뛰다니 멋있다"…NC 트레이드 복덩이가 김혜성에게 전한 '특별한 메시지' [현장 인터뷰]
예비 FA 프리미엄? 강백호 '141.4%↑' 연봉 7억 확정…100억대 FA 계약도 보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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