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패장' 이종운 감독 "송승준 호투, 승리로 이어지지 못해 아쉽다"
'합계 245구' 송승준-루카스, 숨 막혔던 명품 투수전
'오지환 끝내기' LG, 롯데 꺾고 4연패 탈출
'불펜 불안 겪던' 롯데, 일단 '절반'의 성공
'시즌 2승' 심수창 "염종석 코치님 조언으로 위기 극복"
'1홈런 3안타' 아두치 "팀의 일원으로 승리 일조 기쁘다"
'승장' 이종운 감독 "심수창의 호투가 큰 역할"
롯데-LG, 실책과 병살 사이 '졸전'
'실책에서 결승타까지' 지옥과 천당 오간 오승택
'선발전원안타' 롯데, LG 4연패 수렁에 빠트려
이종운 감독 "전반기 남은 9G, 6할 이상이 목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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