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
비 그쳤지만, 이강철 감독의 걱정 "선발 벤자민뿐…KBO, 신중히 결정해달라" [PO5]
"고영표 가라앉히고, 쿠에바스 조절하고"…장성우, 이렇게나 바빴다 [PO]
박건우 "형, 더 잘 쳐주세요" vs 손아섭 "동생, 그만 놀려라" [PO]
LG 공개 청백전에 1만3245명 몰렸다, 1루도 3루도 트윈스팬 '진풍경'
"더 던지고 싶었는데"…쿠에바스, 너 진짜 괴물이구나 [PO4]
'2연승' 이강철 감독 "쿠에바스 에이스다웠다…5차전 선발? 노코멘트" [PO4]
노히트 깨지면 어때, 쿠에바스 '6이닝 무실점 73구' 투혼 빛났잖아 [PO4]
황재균에 장성우까지…KT, 4회 홈런포 쾅-쾅! [PO4]
75구 후 사흘 휴식…이강철 감독 "쿠에바스, 5이닝만 버텨주길" [PO4]
'타점 머신+장타자' 먼시, 다저스와 '2년 320억원' 연장 계약 체결
손동현, 왜 이렇게 잘할까…"관중 많고, 재밌고, 행복해서요" [PO]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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