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캠프
안재현, 규현과 코믹한 투샷…"우리 뀨"
"5%만 더 힘 빼고 칠게요"...'타자'로 첫발 뗀 하재훈의 각오
전광판 보며 감격했던 '타자' 하재훈, 첫 안타·타점까지 수확했다
'2019 세이브왕' 하재훈, 타자로 첫 1군 콜업...두산전 선발출전
수원에 돌아온 '61번', 유한준이 되고 싶은 '차세대 애니콜' [엑:스토리]
고졸루키 배짱 믿었던 사령탑 뚝심, 최악의 결과로 돌아왔다
칵테일 대신 커피, '마티니가 쏜다!' 20홈런 공약 변경
제2의 구창모, 전체 1순위 특급 좌완 유망주의 귀환 "이젠 풀타임 출전이 목표"
방출 설움 딛고 생애 첫 끝내기, 롯데 박승욱의 부활찬가
오래도 한 김강민? 올해 또한 김강민!
'선발→불펜→선발' 이태양, 이런 투수 또 없습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