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패
'19안타 18득점' LG 대승…한화 4연패 수렁
'단독 2위' 김용희 감독 "최정의 만루포로 쉽게 경기 풀어"
'최정 그랜드슬램' SK, kt 꺾고 단독 2위 점프
김용희 감독 "마리몬의 변칙투, 준비는 했다"
속속 갖춰지는 전력, LG의 과제는 버티기
'끝내기 안타' 박정권 "연승 이을 수 있도록 더욱 집중"
'김광현 2승' SK, KIA에 영봉승으로 설욕 성공
'김주형 연타석포+한기주 1462일만의 승' KIA, SK 5연승 저지
박병호, KC전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보우덴 막고, 에반스 치고' 두산이 그리던 모습
롯데, 6일 시구 옥스프링-시타 프랑코 코치 선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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