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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입성' 고우석 향한 '코리안 특급' 응원…"그의 시즌에 행운을 기원합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시즌 준비해야죠"…SSG는 어떻게 가장 먼저 연봉협상 마무리했나
TV조선, 故이선균 유서 기사 삭제 "유족 입장 반영"…협박범은 검찰 송치 [엑's 이슈]
"다른 팀 가겠다고 했는데"…임창민 마음 돌린 삼성의 '결정적' 한 마디 [직격인터뷰]
'최고령 비FA 다년계약' 최형우의 다짐…"신수 형, 대호 형보다는 더 오래 해야죠" [인터뷰]
'故 이선균 유서 기사 삭제' TV조선 측 "유족 입장 반영, 법적 절차 진행 중" [공식입장]
'박용택 노하우 전수→문현빈+김동헌 토크쇼' KBO, 9일 2024 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나영석 PD, 세븐틴 숙소 난입…멤버들 속인 신개념 픽업 서비스 (나나투어)
KIA, 외야수 최형우와 1+1년 22억 다년계약 체결…"초심 잃지 않겠다" [공식발표]
"강경준子 걱정도 안 되냐"…'눈치無' KBS 빠른 손절 '질타' [엑:스레이]
SD 입단 고우석, 야구인생은 '도전의 연속'이었다…클로저 발돋움→국제대회 부진→극적 빅리그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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