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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홈런 외인 타자 풀렸다'…KBO, 2026년 보류선수 명단 공시 [공식발표]
"결정은 선수 몫이지만…" 로버츠 생각 바뀌지 않았다 "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 WBC 안 나갔으면"
김경문 감독 "페라자, 마이너리그 가서 더 좋아졌더라"…'파괴력의 팀' 한화? "내년에는 화끈한 야구"
'10억 포수' KIA 떠났다, 이제 이 선수 역할 중요하다…"돌아보면 아까운 시간, 이제는 웃고 싶어" 주효상의 다짐 [인터뷰]
김현수 "올 시즌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수원서 KT 팬들에게 첫 인사…'FA 이적생' 최원준·한승택도 참석
공격도 중요하지만…'류현진도 멘붕' 빠트린 외야 수비 괜찮나? 한화, 무슨 생각으로 '강백호-페라자' 함께 품었을까
페라자, 한화 컴백 확정! 100만 달러에 KBO 복귀…"NPB 등 다수 구단과 경쟁 끝 영입 성공" [공식발표]
송성문, 현지 평가는 일본인 선수들 다음?…이번에는 "피츠버그에 딱 맞는 가성비 옵션" 전망
'220억 초대박!' 송성문+김혜성, LA 깜짝 재회 보인다!…"다저스 무라카미·오카모토보다 SONG 우선시" 美 전망
KT 칼바람, 13명 대규모 방출 통보…'김기태 아들' 김건형 현역 은퇴 결정
유현조 '최저타수상도 내가 주인공'[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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