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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시메오네 "만주키치-그리즈만 투톱, 토레스 벤치"
마드리드 더비 3승2무…시메오네 45년 한풀이 도전
시메오네의 子 "아버지의 다음 둥지는 인테르"
GK 오블락, AT마드리드 새로운 수호신 등장
시메오네의 구상을 깨뜨린 마지막 5분
시메오네 감독 "로벤은 나를 미치게 한다"
시메오네 감독 "토레스, 열정을 보여줬다"
희망과 숙제가 공존한 토레스의 58분
토레스에게 아픈 기억 뿐인 '마드리드 더비'
'공식 입단식' 토레스 "이 순간을 기다렸다"
시메오네 감독 "토레스, AT의 역습 축구 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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