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엑's 현장] '미옥' 김혜수가 입증한 여성 느와르의 가능성(종합)
강지환·김옥빈, OCN '작은 신의 아이들' 출연 물망…"검토 중"
[대종상②] '불한당' 설경구·'박열' 최희서…충분했던 주연상의 가치
[대종상] 최희서, 신인상 이어 여우주연상 "진실된 배우 되겠다"
[엑's 투데이] 제54회 대종상, 오늘(25일) 개최…'대충상' 오명 벗을지 관심
[엑's 이슈] 이유비·이다인, 추석 안방극장 점령한 자매 파워
['란제리 소녀시대' 종영②] 보나·서영주·여회현 등…마음 속에 저장한 신인들
[창간 10주년] 채서진 "연기, 어떻게 잘 표현할까 매일 고민하죠"
대종상영화제 후보작 공개…'더 킹 vs 박열 vs 택시운전사'
'더서울어워즈' 송강호부터·김희선·조승우까지 부문별 후보 공개
'이웃집 스타' 한채영 "'악녀' 김옥빈 매력적, 액션 해보고 싶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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