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세계선수권대회
김진서, 피겨 세계선수권 男싱글 쇼트 13위
'은퇴 갈림길' 아사다, 쉽게 떠나지 못하는 사연
'왕의 귀환' 안현수, 7년 만에 세계선수권 종합 우승
심석희, 세계선수권 3관왕 등극…종합 우승도 차지
최다빈, 피겨 Jr선수권 6위…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소치 2관왕’ 박승희, 세계선수권 500m 금메달
최다빈, 피겨 Jr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 9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자신없는 '올림픽 챔프' 소트니코바의 행보
소치의 영웅들 한목소리…“많이 응원해 주세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참을 수 없는 소트니코바의 가벼움
[Return of the Queen] 김연아, 밴쿠버에서 '신이 내린 연기' 펼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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