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엑스포
5:1→5:2→5:3→5:4, 9회 투수 3명 넣고 진땀승…'위닝시리즈' NC 이호준 감독 "마지막 위기서 서로 믿었고, 의지 잘 나타나" [부산 현장]
'ERA 6.11' 위기의 亞쿼터 생명연장투, 단 68구로 롯데 타선 잠재웠다!…김주원 또 홈런 폭발→NC '낙동강시리즈' 위닝 완성 [부산:스코어]
"호텔 분위기 무거웠다" 내야 '넘버3' 햄스트링 부상→결국 1군 말소…사령탑 '원포인트 레슨' 다음날 전해진 비보 [부산 현장]
김태형 감독 왜 직접 마운드 올라갔나? 이유 직접 밝혔다…"비슬리 패턴 확 바뀌더라, 상대 공격적으로 나오니 도망가" 아쉬움 [부산 현장]
'국가의 부름' 끝났는데, 예비역 병장 나승엽 왜 라인업 못 들었나…"경기 시작 때쯤 야구장 도착, 대타 대기한다" [부산 현장]
'척 하면 척' 그림 같은 글러브 토스→롯데 만루 위기 넘긴 환상의 호흡! '북일고 키스톤' 재결합, 공수 모두 맹활약 진행 중 [부산 현장]
"나는 실패한 감독" 자조하던 이상민 감독, 역경 이겨내고 선수→코치→감독 모두 정상 등극! 'KCC 영구결번' 이름값 해냈다
"오늘은 하늘이 내 편" 안타→2루타→안타 폭발, 이젠 롯데 '주전 포수'라 불러다오!…"정말 감사하고 소중히 출전 중" [부산 인터뷰]
부상 복귀 후 '타율 0.000'→"출루 적어서 아쉬웠는데…" 고백, 다시 '황보르기니'가 살아났다! 안타→도루→득점 '완벽 코스' [부산 현장]
KCC 주장 최준용이 지휘하는 트로피 세리머니[포토]
최준용 '확실한 우승 세리머니'[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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