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
'출국' LG 유강남 "이른 개막에 맞춰 몸 상태 끌어올릴 것"
SK 서진용 "큰 욕심 없어, 작년 아쉬움 보완하겠다"
'홈런왕의 초심' SK 최정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日 소프트뱅크, 김성근 전 감독 '코치 고문' 영입 발표
'준비 OK' KIA 최원준 "실력으로 인정받는 선수 되고 싶다"
MLB.com "이치로, ML 잔류 못한다면 日 복귀할 것"
[무술대첩⑤] KIA 한승택 "아직도 생생한 KS 우승, 올해도 해야죠"
[무술대첩③] 한화 하주석 "팀 유격수 기록, 내가 계속 깨나가야"
[무술대첩④] 롯데 박진형 "팀 역사에 남는 우승 멤버가 꿈"
[무술대첩②] kt 정현 "남다른 승부욕,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무술대첩①] 두산 함덕주 "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하는 게 중요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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