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서
[피겨 인사이드 - 국가대표 특집 5] 오서와 함께한 피겨 국가대표, "2달 같은 2주 보냈다"
[피겨 인사이드 국가대표 특집 - 4] 신나희, '꾸준함의 미덕'을 보여준 스케이터
[피겨 인사이드 - 국가대표 특집 3] 김현정, "연아 언니와의 재회, 기대돼요"
[피겨 인사이드 - 국가대표 특집 2] 신예지, "피겨 안 했으면 크게 후회했을 거예요"
[피겨 인사이드 - 국가대표 특집 1] 김민석과 곽민정, '행복한 시즌' 만들기 위해 캐나다행
[피겨 인사이드] 새 채점 규정, 김연아의 경기에 큰 영향 못 미쳐
[피겨 인사이드 - FOI 총결산] '페스타 온 아이스'에서 나타난 피겨 대중화의 명과 암
[피겨 인사이드 - FOI 특집화보] 김연아의 골드, 영원의 순간을 포착하다
[피겨 인사이드 - FOI 특집] '올림픽 챔피언' 아라카와 시즈카에 대한 헌사
김연아, "월드 챔피언 이후, 첫 번째 아이스쇼 특별해"
[엑츠포토] 김연아, '코치님이 어떤 대답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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