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82세' 손숙 "눈 안 보여, 녹음 듣고 대사 암기…이렇게라도" (노인의 꿈)[종합]
"가족 드라마 부재시대, 힐링 원한다면"…'37년생' 김영옥, 삶의 방향성 전하는 '노인의 꿈' [종합]
'노인의 꿈' 손숙 "언제 갈지 모르는 나이, 아름답게 떠날 수 있구나 느껴" [엑's 현장]
권상우, 샤넬백 쏜다…'하트맨' 200만 공약 "흥행만 한다면 그 정도는" [인터뷰 종합]
'흑백2' 4평 외톨이 "혼자 슬플 때 많았는데, '내 맛 통했다'는 생각에 오열" [엑's 인터뷰①]
장성규, 학부모와 바람피운 교사에…"적반하장" 격앙
한국 떠난 이국주, 새해부터 안타까운 근황…"실패 두려워, 폐지 프로만 몇 개" 눈물
故안성기, 69년 배우 활동에도 출연료는 그대로…"더 준다고 해도 안 받아" (국민배우)
안선영 모두를 울렸다…'치매 투병' 母에 "원망 미안, 다음 생엔 내 딸로 태어나" [★해시태그]
박신혜 너무 솔직해…"세월 어쩔 수 없어, 우기고 보는 것" 20살 변신에 입 열었다 (미쓰홍)
'프로보노' 김갑수, 존재감 빛났다…"멋진 작품, 행복했다" 종영소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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